폐차증명서 허위발급/수억대부품 불법유통/12명 구속·12명 입건
수정 1997-05-24 00:00
입력 1997-05-24 00:00
검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폐차를 의뢰한 자동차주인에게 폐차장 업주로부터 발급받은 허위 폐차사실증명서를 넘겨준 뒤,자동차에서 사용할 수 없는 조향 및 제동장치부품 등을 빼내 시중에 팔아 넘겨 수억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다.<의정부=박성수 기자>
1997-05-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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