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유해발굴 재개 합의/미­북,연내 3차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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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5-16 00:00
입력 1997-05-16 00:00
【도쿄 연합】 미국과 북한은 지난 13일 뉴욕에서 가진 실무협의에서 6·25 당시 사망 미군에 대한 합동 유해발굴작업을 연말까지 3차례에 걸쳐 실시키로 합의했다고 일본 교도(공동)통신이 15일 워싱턴발로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미국 외교소식통을 인용해 양측은 또한 미군 사망장소 등을 구체적으로 찾기 위해 평양 조선전쟁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는 북한군 기록을 합동으로 조사키로 했다고 전했다.
1997-05-1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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