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전화 동전 횡령/전 수금요원에 영장
수정 1997-05-10 00:00
입력 1997-05-10 00:00
이씨는 한국공중전화 서울지사 은평지점에서 수금요원으로 근무하던 지난해 8월부터 4개월동안 공중전화기에서 수거한 동전 가운데 일부를 회사에 입금시키지 않고 빼돌리는 수법으로 5천2백50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7-05-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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