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 경선전 대표 사퇴/김윤환 고문
수정 1997-05-10 00:00
입력 1997-05-10 00:00
김고문은 이날 중앙일보·MBC주최 시민대토론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대선자금공개문제와 관련,『잘못된 정치행태를 솔직히 시인,국민에게 용서를 구해야 한다』면서 『누군가가 총괄적으로 얼마를 썼는지 밝혀야 하지만 대선자금의 구체적 내역을 아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한종태 기자>
1997-05-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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