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산업 1천억 지원
수정 1997-04-30 00:00
입력 1997-04-30 00:00
신한국당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김중위 정책위의장·함종한 제3정조위원장 등 당측 인사와 폐기물재활용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폐기물재활용 활성화방안 간담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이밖에 재활용 산업을 촉진하기 위해 현재 4백50억원 규모인 「재활용산업육성자금」을 98년부터 1천억원으로 배이상 증액키로 했다.<한종태 기자>
1997-04-3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