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 대북사업 현철씨가 권유”/이상수 의원 주장
수정 1997-04-24 00:00
입력 1997-04-24 00:00
이의원은 이날 정태수 한보총회장의 차남 정원근 상아제약회장에 대한 국회 한보국정조사특위 신문에서 『김종국 한보재정본부장이 96년 8월6일 북경에서 조선황룡합작회사 총사장 최수진과 합작회사설립을 위한 합의서를 작성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황성기 기자>
1997-04-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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