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대통령에 친서 전달/김 대통령,반 수석 보내
수정 1997-04-22 00:00
입력 1997-04-22 00:00
이에 앞서 김대통령은 황씨를 필리핀으로 보내기 위한 협상과정에서도 라모스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냈으며 황씨의 망명직후에는 강택민 중국가주석에게 협조를 당부하는 친서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1997-04-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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