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포 연결 직통전화 개설/KEDO북한 합의
수정 1997-04-18 00:00
입력 1997-04-18 00:00
경수로 부지착공의 실무협상을 위해 방북했다가 지난 15일 돌아온 기획단의 한 관계자는 『경수로 부지착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전에 직통전화와 우편 등 원활한 통신수단의 확보가 중요하다는데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이라고 말했다.<최병렬 기자>
1997-04-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