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20여명 태운 밀입국 중 선박 나포
수정 1997-04-17 00:00
입력 1997-04-17 00:00
해경에 따르면 이 목선에는 선장 김씨 등 선원 2명과 조선족 남자 14명,여자 6명 등이 타고 있었으며 14일 자정에 중국 요령성 동구시 동구항을 출발,밀입국 중이었다.
해경은 이 선박이 해경 경비정 전용부두인 신진항에 도착하는대로 정확한 밀입국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1997-04-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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