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오늘 총무회담/청문회 제도 개선안 논의
수정 1997-04-14 00:00
입력 1997-04-14 00:00
신한국당 박희태,국민회의 박상천,자민련 이정무 총무는 이날 오찬을 겸한 회담에서 증인들의 증언거부 요건을 대폭 강화하는 방향으로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의 개정 등을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7-04-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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