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거국내각 검토/“우익 연정 팔측과 평화협상에 장애”
수정 1997-04-13 00:00
입력 1997-04-13 00:00
로마를 방문중인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이스라엘 국영 TV와 회견을 갖고 예루살렘의 지위와 유태인 정착촌의 미래 등 민감한 사안들에 대한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팔레스타인과의 최종 평화협상에 관해 『국민의 합의』를 얻고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
1997-04-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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