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유지들 10억대 상습도박/도의원·치과원장 등 8명 적발/제천
수정 1997-04-01 00:00
입력 1997-04-01 00:00
검찰에 따르면 신씨 등은 지난 95년 1월 단양 모의원 입원실에서 이 병원 원장 감성홍씨(43·구속) 등과 함께 1천여만원의 판돈을 걸고 속칭 「세븐카드」 도박을 한 것을 비롯,지난 1월까지 60여 차례에 걸쳐 모두 10억원대의 카드도박을 해온 혐의다.<제천=김동진 기자>
1997-04-0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