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비서 새달까지 비 체류”/필리핀정부 소식통
수정 1997-03-26 00:00
입력 1997-03-26 00:00
이 소식통은 황비서의 서울행 날짜를 놓고 필리핀과 한국,중국간 협상이 계속되고 있다면서 황비서의 출국이 이달내에 이뤄질 것같지는 않으나 오는 4월말 이전에는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7-03-2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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