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통주 상장 신중처리/외국인투자한도 확대 등 수요확충과 병행
수정 1997-03-25 00:00
입력 1997-03-25 00:00
재정경제원 김우석 국제금융증권심의관은 24일 『현 증시상황을 감안할 때 한국통신 상장은 한국통신 주식 소유자나 일반 투자자 모두에게 부담을 주게 된다』며 『따라서 지금은 한국통신을 상장할 시기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현재 한국통신의 정부지분은 71.2%이다.<오승호 기자>
1997-03-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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