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비서 비 체류지 옮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7/03/22/19970322002002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7-03-22 00:00 입력 1997-03-2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일본 적군파가 잠입해 들어올지도 모른다는 우려속에 필리핀 국제공항들이 비상경계태세에 들어간 가운데 그동안 필리핀 북부 휴양도시 바기오에 머물러오던 황장엽 북한노동당비서가 20일 필리핀내 제3의 장소로 체류지를 옮긴 것으로 21일 전해지고 있다.<바기오(필리핀)=최철호 특파원> 1997-03-2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