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대사관 영사업무 재개
수정 1997-03-06 00:00
입력 1997-03-06 00:00
그러나 한국총영사관의 출입이 계속 통제되는 문제로 전화나 팩스밀리,우편 등을 통해 업무가 이루어지며 필요한 경우는 영사관 또는 대사관 주변으로 미리 약속한 대사관직원이 나와 관련 서류를 주고 받게 된다고 밝혔다.<북경=이석우 특파원>
1997-03-0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