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기업 실질 지원책 촉구/연합회 창립총회 개최
수정 1997-03-04 00:00
입력 1997-03-04 00:00
소기련은 창립선언문에서 『소기업은 대기업 중심의 경제정책으로 갛회의 불균등과 비정책대상 기업으로 정부정책에서 소외돼 자본과 기술,인력과 판로등에서 매우 열악한 형편』이라고 지적하고 소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육성책을 마련해줄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창립준비위원회는 이은구 신이랜드사장 등 3명의 준비위 공동대표와 오균현 사무총장을 소기련 공동대표와 사무총장으로 선출했다.오사무총장은 『자금·판로·인력난을 극심하게 겪는 소기업을 위해 전시회나 채용박람회를 열어 소기업의 권익을 대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7060400<박희준 기자>
1997-03-0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