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아지 생산안정제도」 내년 도입”/정 농림
수정 1997-03-03 00:00
입력 1997-03-03 00:00
정시채 농림부장관은 2일 KBS1TV의 시사대담 프로그램인 「정책진단」에 출연,2001년으로 예정된 쇠고기 수입 개방에 대비,송아지 생산 농가의 사육기반을 유지하기 위해 송아지 가격이 기준가격 이하로 떨어질때 정부가 차액을 보전해주는 「송아지 생산안정제도」를 내년에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정장관은 매년 차액보전을 받을 송아지는 연간 생산두수의 50∼70%인 40만∼60만마리 가량이 될 것이며 마리당 보전액은 10만∼15만원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7-03-0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