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5차전인대 오늘 개막/14일간/강택민 주석등 2천9백명 참가
수정 1997-03-01 00:00
입력 1997-03-01 00:00
이번 회의는 등소평사후 열리는 최대 집회로 중국의 향후 정책방향 결정이란 점에서 관심을 끈다.중국측 관계자들은 안정강조가 이번 대회의 주제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북경=이석우 특파원>
1997-03-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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