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이 라마 대만 방문/중 “양안 악영향” 경고
수정 1997-02-28 00:00
입력 1997-02-28 00:00
중국 외교부의 당국강 대변인은 『달라이 라마는 종교지도자가 아니고 분리주의 운동을 이끄는 정치적 인물』이라는 중국의 입장을 밝히고 『달라이 라마의 목적은 분명하다』면서 『대만 지도자들은 이점에 대해 태도를 분명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1997-02-28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