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진 병원급송
수정 1997-02-26 00:00
입력 1997-02-26 00:00
94세인 팽은 등소평 장례위원회 위원 서열 5위에 올랐으나 24일 화장식과 25일의 장례식에 모두 참석하지 않았다.
팽의 병세가 어느 정도 심각한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그의 한 아들이 팽의 병세 때문에 미국 방문일정을 앞당겨 북경으로 돌아왔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1997-02-2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