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피아노·국제전화 002/소비자 선정 광고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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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2-25 00:00
입력 1997-02-25 00:00
◎광고주협 직접 투표

영창악기의 「영창피이노 평화의 소리편」(LG애드)과 데이콤 「국제전화 002 전세계 연결편」(에이스컴)이 각각 「제5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전파 및 인쇄매체 부문 대상작으로 선정됐다.

한국광고주협회가 지난 한햇동안 선보인 광고물 658점을 대상으로 소비자 146명의 직접 투표를 통해 선정한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에는 대상 2점과 부문별 좋은 광고상 TV 6점,라디오 2점,신문 5점,잡지 5점 등 모두 18점이 선정됐다.또 탤런트 고두심·박중훈씨가 특별상 「광고주가 뽑은 좋은 모델상」대상자로 뽑혔다.시상식은 25일 하오 3시 문화일보 공연홀에서 열리며 28일까지 전시된다.
1997-02-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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