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통령 25일 대국민 담화/현철씨 문제 포함 사과할 듯
수정 1997-02-22 00:00
입력 1997-02-22 00:00
김대통령은 담화에서 차남 현철씨 문제를 포함,한보사태 등 최근 일련의 사태에 대한 현실인식을 분명히 밝히고 국민에게 진심으로 사과할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21일 『김대통령은 최근의 상황에 대한 진솔한 생각을 국민에게 밝히기위해 녹화보다는 생중계 방식을 택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1997-02-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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