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병력이동 없다”/미 국방부 대변인
수정 1997-02-15 00:00
입력 1997-02-15 00:00
케네스 베이컨 국방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우리는 황의 망명사건과 관련,한국측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면서 『특히 한반도의 안보와 정치적 안정에 영향을 주는 모든 사안들에 관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워싱턴=나윤도 특파원>
1997-02-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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