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옐친 대통령 새달 20일 정상회담/헬싱키서 이틀간
수정 1997-02-10 00:00
입력 1997-02-10 00:00
앨 고어 미 부통령은 7일 워싱턴을 방문중인 빅토르 체르노미르딘 러시아총리와 이틀간의 회담을 가진 뒤 뉴스 설명회에서 양측은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미·러 정상회담은 당초 워싱턴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러시아측이 옐친 대통령의 건강 문제를 제기함에 따라 모스크바에서 비행기로 약 90분 거리에 위치한 헬싱키로 변경된 것이다.
1997-02-10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