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지하수개발 공간/군 “땅굴 아니다” 결론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7/02/04/19970204022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7-02-04 00:00 입력 1997-02-04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경기 김포군 군하2리 땅굴 의심지역에 대한 정밀조사를 해온 군 당국은 3일 지하수개발업자가 신고한 지하 33m 지점이 틈새가 많이 벌어진 파쇄층과 사암지질이어서 시추공이 뚝 떨어지는 낙하현상이 일어난 것으로 결론짓고 조사를 종결했다.<황성기 기자> 1997-02-0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