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새로 입주하게 되는 아파트는 전국적으로 36만4천여가구로 집계됐다.이들중 서울에서는 논현동 공무원아파트 재건축 물량과 5호선 개통에 따라 입지여건이 좋아진 천호동,마장동 일대 아파트,노원구 하계동아파트가 관심을 끌 것 같다.수도권에서는 하반기에 대규모 입주가 시작되는 수원 영통과 시흥 시화지구의 물량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부동산뱅크는 밝혔다.
1997-02-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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