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구씨<산업은 전 총재> 대출 주도”/한이헌 전 경제수석
수정 1997-01-29 00:00
입력 1997-01-29 00:00
한의원은 이날 『경제수석으로 재직하고 있을 당시 한보철강과 관련한 대출압력은 물론 정태수 일가와도 만난적이 없다』고 외압설을 부인하면서 『당시 청와대는 물론 통상산업부 등에서도 대출지침을 내린 적이 없다』고 말했다.<진경호 기자>
1997-01-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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