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 다단계회사 회원몫/2억4천만원 강탈당해
수정 1997-01-28 00:00
입력 1997-01-28 00:00
이 돈은 부도 난 다단계회사 회원들에게 분배할 것이었다.<대구=황경근 기자>
1997-01-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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