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새달 인상 불가피/국제가 올라/휘발유 1ℓ 8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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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1-27 00:00
입력 1997-01-27 00:00
2월에는 휘발유 소비자가격이 당 850원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26일 통상산업부에 따르면 이달 들어 국제유가가 유럽과 북미지역 혹한 등의 영향으로 지난달보다 1.5% 인상되고 환율도 1.2% 가량 상승,평균 1.58% 안팎의 석유제품 공장도가격 인상요인이 생겼다.

이를 유종별 가격으로 환산하면 휘발유 소비자가격이 2.5%가량 인상돼 당 828∼829원에서 849∼850원으로 오르게 된다.또 등유는 387원대에서 396원대,경유는 381원대에서 383원대,벙커 C유는 186원대에서 189원대가 될 전망이다.
1997-01-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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