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북에 쌀원조 계획/핵폐기물 반출 관련
수정 1997-01-26 00:00
입력 1997-01-26 00:00
이 신문은 대만 외교부가 최근 쌀 제공 절차를 논의키 위한 회의를 가졌으나 『외교부 관리들은 중국의 방해를 피하기 위해 원조 시기와 규모를 밝히기를 거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상시보는 익명의 무역관리 말을 인용,북한이 베트남의 선례에 따라 대만과 무역관계를 발전시키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만의 입장과 관련해 이 무역관리는 『이 문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외교적 이익이다.우리나라가 국제적으로 고립돼 있기 때문에 어떤 나라든 끌어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1997-01-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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