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관방장관 또 망언/“2차대전 당시엔 공창제도 당연”
수정 1997-01-25 00:00
입력 1997-01-25 00:00
가지야마 장관은 이날 하오 정규 기자회견이 끝난뒤 『당시 공창제도를 뒀던 사회적 배경을 가르치지도 않고 그들에게 종군위안부문제를 가르치는 것은 희한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위안부문제를 두고 떠들고있는 자들은 당시 공창제도가 존재했다는 사실을 잘 알지 못하고있다.당시엔 공창제도가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졌었다』고 말했다.
1997-01-25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