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로세비치 다시 강경/「세」 재야선 대언론투쟁
수정 1997-01-23 00:00
입력 1997-01-23 00:00
이에 대해 야권과 학생들은 이날 수도 베오그라드를 비롯한 여러곳에서 연 63일째 시위를 벌였으며 자유언론을 통해 어용매체의 불공정 편파 보도를 극복할 것임을 선언하고 미국 등에 대해 지원을 요청했다.
1997-01-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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