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고장 잇따라/집전장치·출입문 고장
수정 1997-01-22 00:00
입력 1997-01-22 00:00
이 사고로 산본에서 사당방면으로 뒤따라오던 3개 전동차가 연쇄적으로 멈춰서면서 이 구간의 지하철 운행이 지연돼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에 앞서 이날 상오 8시40분쯤 지하철 1호선 서울시청역 구내에서 인천에서 의정부로 가던 철도청 소속 K36 전동차(기관사 김리하·55)가 출입문 고장으로 13분동안 움직이지 못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지운 기자>
1997-01-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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