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에 또 불/어젯밤 부인사뒤… 계속 번져
수정 1997-01-17 00:00
입력 1997-01-17 00:00
불이 나자 동구청 직원 등 300여명이 동원돼 진화에 나섰으나 산세가 험한데다 날마저 어두워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찰은 발화지점이 이날 새벽 불이 난 수태골지역과 1㎞가량 떨어져 있어 남아있던 불씨가 바람에 날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대구=한찬규 기자>
1997-01-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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