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정리해고 계획 없다”/새노동법 따른 인위적 인력감축 배제
수정 1997-01-17 00:00
입력 1997-01-17 00:00
이사장은 『이같은 방침은 노동법 개정에 앞서 이미 지난해 12월 구본무회장이 인위적인 감원은 없을 것이라고 선언한 만큼 법이 개정됐다고 해서 곧바로 적용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정리해고보다는 인력의 재배치와 우수인력의 발굴 및 육성에 치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1997-01-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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