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로 후속의정서 협상/KEDO·북 새달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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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1-15 00:00
입력 1997-01-15 00:00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와 북한은 대북경수로사업에 빠른 추진을 위해 지난 8일 서비스 및 부지의정서 서명에 이어 다음달 뉴욕에서 「의무불이행시 조치」에 대한 의정서협상을 갖기로 합의한 것으로 14일 알려졌다.
1997-01-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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