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고문서 반환협상/우리측 전문가 불에 곧 파견
수정 1997-01-14 00:00
입력 1997-01-14 00:00
이날 회담에서 유장관은 『지난 93년 양국의 정상이 고문서 반환에 합의했는데도 양국 전문가들의 이견 때문에 이행이 순조롭지 못한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지적하고 『고문서 조기 반환을 위해 프랑스가 정부차원의 협조를 해달라』고 요청했다.<이도운 기자>
1997-01-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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