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피플」 창간 5주년/서울신문사 발행… 어제 기념리셉션
수정 1997-01-11 00:00
입력 1997-01-11 00:00
조촐하게 사내 행사로 치러진 리셉션에서 손주환 서울신문사사장은 『지난 5년간 「뉴스피플」은 독특한 인물위주의 특화 전략으로 시사주간지 시장에 새 바람을 몰고 왔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특화전략을 바탕으로 최고급 시사주간지로서의 독특한 위상과 역할을 지켜나가라』고 당부했다.<한준규>
1997-01-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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