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 오늘 정상회담/한반도 정세·통상협력 논의
수정 1997-01-10 00:00
입력 1997-01-10 00:00
김대통령은 이어 저녁에는 양국 고위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크레티앵 총리를 위한 공식만찬을 베풀고 양국관계의 발전을 다짐할 예정이다.
크레티앵 총리는 이에앞서 9일 하오 특별기편으로 내한했다.<이목희 기자>
1997-01-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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