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펜덴스 데이」 최고 흥행/미 영화 작년 수입 57억불
수정 1997-01-07 00:00
입력 1997-01-07 00:00
【로스앤젤레스 AFP 연합】 미국의 주요 영화회사들은 작년 57억6천만달러의 입장료 수입을 기록했으며 이중 12개 영화가 1억달러이상의 수입을 올렸다고 영화 전문 일간지인 버라이어티가 지난 3일 보도했다.
이러한 입장료 수입은 국내 매출만 포함된 것으로 일반적으로 주요 영화들은 해외배포에서 수입을 2배로 늘리고있다.
미국 국내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영화는 「인디펜던스 데이」로 3억6백만달러의 수입을 기록했으며 그 다음으로 「트위스터」(2억4천1백만달러),「미션 임파서블」(1억8천1백만달러),「더 록」(1억3천4백만달러),「미치광이 교수」(1억2천8백만달러)순이었다.
1997-01-0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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