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잠수함관련 또 억지
수정 1997-01-05 00:00
입력 1997-01-05 00:00
내외통신이 4일 중앙통신을 인용,보도한 바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사민당 부위원장 김영호의 성명을 통해 한국정부가 무장공비 유해를 돌려보낸것(12·30)은 『저들의 비인간적 범죄행위를 인정하고 사죄했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진상을 왜곡했다.
1997-01-0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