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비리」 유쾌하씨/서울지법 선고/서부운수대표 등 2명도
수정 1996-12-27 00:00
입력 1996-12-27 00:00
서부운수대표 김진형 피고인(59)과 태진운수 정진섭 피고인(59)에 대해서는 각각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4년씩을 선고했다.<박은호 기자>
1996-12-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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