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씨 비자금사건 관련/최원석 동아회장 상고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6/12/22/19961222018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6-12-22 00:00 입력 1996-12-22 00:00 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사건과 관련,항소심에서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은 동아그룹회장 최원석 피고인이 21일 담당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권성 부장판사)에 재벌총수로는 처음으로 상고장을 제출했다. 1996-12-2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