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루탄공장에 불/2명 중태·3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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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12-21 00:00
입력 1996-12-21 00:00
20일 하오 8시18분쯤 경남 김해시 진례면 청전리 954의 1 최루탄공장인 대화화공(대표·최대윤·58)에서 화약이 폭발하면서 불이 났다.

이 사고로 공장안에서 야간작업을 하던 김영옥(45·여),한상민(50) 등 5명이 온몸에 2∼5도의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김씨와 한씨는 중태다.<김해=강원식 기자>
1996-12-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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