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언론,전·노씨 감형으로/김 대통령 정치부담 줄어
수정 1996-12-18 00:00
입력 1996-12-18 00:00
요미우리신문은 이날자 조간에서 이번 판결은 결과적으로 「역사 바로잡기」정국의 수습을 모색해온 김영삼정권의 의중에 부합되는 것이 됐으며 김대통령으로서는 전·노씨의 사면 문제에 대한 부담이 경감돼 내년 대선의 후계자 결정과 차기정권 창출에 나설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1996-12-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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