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료 8천만원 횡령/한전 직원 등 5명 구속
수정 1996-12-12 00:00
입력 1996-12-12 00:00
양씨는 지난 94년 3월부터 지난 9월까지 조씨 등 수금원들이 3개월이상 연체돼 현찰로 받은 주택용 전기료를 요금이 싼 일반용으로 컴퓨터에 입력하는 수법으로 모두 130여차례에 걸쳐 8천5백여만원을 조씨 등과 나눠가진 혐의다.<인천=김학준 기자>
1996-12-1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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