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숍」 업주 구속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6/12/10/19961210023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6-12-10 00:00 입력 1996-12-10 00:00 서울지검 박진만 검사는 9일 성보조 기구와 성인용 비디오 테이프를 판매하는 등 서울 신촌에서 「섹스숍」을 운영해 온 백이기획 대표 백명주씨(26)를 사기 등 혐의로 구속했다.<박은호 기자> 1996-12-1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