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숍」 업주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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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12-10 00:00
입력 1996-12-10 00:00
서울지검 박진만 검사는 9일 성보조 기구와 성인용 비디오 테이프를 판매하는 등 서울 신촌에서 「섹스숍」을 운영해 온 백이기획 대표 백명주씨(26)를 사기 등 혐의로 구속했다.<박은호 기자>
1996-12-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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