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통령 신한국당직자와 조찬간담
수정 1996-12-03 00:00
입력 1996-12-03 00:00
신한국당 총재인 김영삼 대통령은 2일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경제를 살리는 것』이라고 못박고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어떤 희생도 각오하고 헌신적으로 나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청와대에서 이홍구 대표위원 등 신한국당 주요당직자 60명과 조찬간담회를 갖고 아·태경제협력체(APEC)정상회의 및 동남아 3개국 순방결과를 설명하면서 『우리가 잘못하면 후진국의 낭떠러지로 떨어질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고 김철 대변인이 전했다.<관련기사 3면/양승현 기자>
1996-12-0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