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당대표 청와대회담 30일 유력
수정 1996-11-27 00:00
입력 1996-11-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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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김대통령과 여야정당대표와의 회동은 어디까지나 순방성과를 설명하기 위한 자리인 만큼 최근의 정국상황과 연계된 현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는 없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양승현 기자>
1996-11-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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